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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작성자   고영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일시 2005-08-04 03:04:47
  글제목  나팔꽃

나팔꽃

깊은 밤

타는 갈증은

온 방을

그렇지만

이제

가슴으로도

너의 목소리 들을 수도 없구나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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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완하 고영 씨! 광양도 덥지요? 곧 나팔꽃도 피겠지요?
좋은 시도 많이 쓰시고요. 하는 일도 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.
05/08/05 메모 삭제 버튼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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