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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작성자   고영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일시 2006-04-09 23:56:30
  글제목  무지개

무지개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한바탕

소나기 지나간 하늘

하늘 한 자락

젖은 줄 모르고

해님은

빠끔히 얼굴 내밀다가

하얀 구름밭에

그만

일곱 물감 그어 놓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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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완하 고영 시인! 시를 남기셨군요. 동시를 쓰신 지가 오래되셨으니, 이제 시집 한 권 엮어보실 때도 된 듯합니다. 대전의 봄도 화창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. 06/04/16 메모 삭제 버튼
고영 봄비가 연일 내리고 있다. 광양에 내려와서 글쓰는 것을 멀리하고 전공을 달리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더더욱 글쓰기가 쉽지가 않다.
또한 여가 시간을 취미생활(탁구)로 꽉 매우다보니 좀처럼 글쓰기가 힘들어 지는 것을 느낀다. 간간히 시를 읽으며 읽으며 습작을 하며 기지게를 펴본다.
06/04/22 메모 삭제 버튼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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